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신분증을 제시하며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약국에서 출생년도에 따라 1주당 1인 2매 구매가 가능하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신분증을 제시하며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약국에서 출생년도에 따라 1주당 1인 2매 구매가 가능하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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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478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확진자 수가 총 747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7382명보다 96명 증가했다.

추가된 확진자의 지역과 감염 경로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이날 오전 확인된 환자는 2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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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은 하루 두 차례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오전 10시엔 전날 오후 4시부터 밤 12시까지, 오후 5시엔 당일 오전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확진자를 각각 집계한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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