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경남도지사가 4일 도 프레스센타에서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강우권 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4일 도 프레스센타에서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강우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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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도는 4일 경남 생활치료센터 1호로 경남소방교육훈련장을 지정했다.


이날 도는 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충분히 고려해 최소 3개소 이상을 생활치료센터로 전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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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사는 "차질 없는 센터 운영을 위해 운영총괄반, 의료지원반, 시설운영반, 구조구급반, 질서유지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된 생활치료센터 관리단을 구성했다"라며 "입주자들의 건강상태 변화 시에는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치료받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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