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은 전염병 확산 상황을 가정해 경찰공무원 비상근무(소집)을 4일 오전 7시를 기해 발령했다. (사진=목포해경 제공)

목포해경은 전염병 확산 상황을 가정해 경찰공무원 비상근무(소집)을 4일 오전 7시를 기해 발령했다. (사진=목포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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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코로나19 감염증 심각 단계가 지속하는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과 전염병 확산 상황을 가정해 경찰공무원 비상근무(소집)을 4일 오전 7시를 기해 발령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비상소집 훈련 매뉴얼에 따라 실시된 이 날 훈련은 공무원 등 이 재난현장에 얼마나 빠른 시간에 투입돼 인명구조와 복구 작업에 나서는지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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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서장은 “이번 비상소집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태수습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해양경찰은 국민의 안전과 재난 예방 등 국민안전을 위해 구조대비 태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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