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고민정 후원회장 맡아…"삶을 정갈하게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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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이 고민정 예비후보와 홍정민 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


이 위원장은 4일 유튜브 채널 '이낙연TV'에 올린 후원회장 수락 메시지에서 고 후보에 대해 "유능한 사람"이라며 "어렵고도 어려운 청와대 대변인의 역할을 말끔하게 해냈다"고 했다.

이어 "고민정 예비후보는 삶을 정갈하게 사는 사람이다. 젊은 시절에 가난한 시인의 아내가 되기로 결심했고 지금도 그렇게 깔끔하게 살고 있다. 고민정 예비후보가 꿈꾸는 광진의 미래 저도 기대한다"고 했다.


고 후보는 서울 광진을에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맞붙는다.

이 위원장은 또 홍 후보에 대해 "경제를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라고 소개하며 "홍 후보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법과 제도로 도와주려고 입법부 진출을 결심했다. 그 일을 누구보다도 잘 할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홍 후보는 경기 고양병에 출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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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 위원장이 후원회장을 맡은 후보는 14명이 됐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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