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아침에온ON', 고소하고 깨끗한 '천연간수 두부'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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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대상 종가집 신선원료 브랜드 아침에온ON이 국산 천연간수로 만들어 고소하고 깨끗한 '천연간수로 만든 두부'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침에온ON 천연간수 두부’ 2종은 천연해수에서 추출된 국산 천연간수를 사용해, 청정 바닷물의 풍부한 영양으로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두부 맛이 특징이다. 특히 대상이 국내 천일염 사업 육성을 위해 설립한 신안천일염에서 황토옹기와 자연광으로 건조시킨 천일염으로부터 직접 간수를 뽑아 사용했다. 간수를 4번 걸러내 더욱 깨끗하고, 고소한 전통 두부 고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엄선한 국내산 콩 100%를 원료로 해 영양과 품질, 안정성 면에서 신뢰할 수 있으며, 두부 전문점의 맛을 그대로 구현해 간단한 한 끼 식사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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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방법도 다양하며, 그대로 양념에 찍어 먹거나 다른 요리의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천연간수로 만든 몽글순두부'(500g)는 물에 중탕한 후 양념 간장을 넣어 먹거나, 순두부 찌개에 넣어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천연간수로 만든 손두부'(300g)는 부침ㆍ찌개용으로, 따뜻하게 찜기로 데워 먹을 수 있으며, 두부 전골에 넣어 끓여도 맛이 일품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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