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성명서 발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가 2일 편의점이 마스크 공적 판매처에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협회는 "현재 지정된 공적 판매처의 문제점을 편의점은 해결할 수 있다"며 "공영홈쇼핑 등과 달리 가입 등 추가 절차가 필요하지 않으며 온라인 취약세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이 공적 판매처로 합당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품 공급 가격을 통일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유통망도 필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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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협회 측은 ▲4만5000여개 점포 등 국내 최고 유통망 보유 ▲가격 안정 및 판매수량 제한 시스템 구축 ▲실시간 재고 물량 확인 가능 등 3가지를 근거로 제시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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