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송해 복귀…"일요일의 남자 송해"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지난해 12월 말 감기 몸살로 병원에 입원한 송해가 KBS '전국노래자랑'에 복귀했다.
1일 방송된 KBS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방송에는 송해와 임수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전국노래자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스페셜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해는 "여러분과 일요일마다 늘 만나는 일요일의 남자 송해다"라며 인사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15일 방송 예정이었던 하남시 편 녹화에 합류하며 복귀할 예정이었던 송해의 일정 역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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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는 지난해 12월 감기 몸살로 입원 치료를 받고 치료 2주 만에 퇴원했지만 '전국노래자랑' 프로그램 진행은 중단해왔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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