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화이트데이 버블 케이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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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호텔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화이트데이 버블 케이크’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14일 밸런타인데이 행사 기간 동안 케이크 매출이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연인끼리 즐길 수 있도록 작은크기로 제작된 케이크와 케이크 팝 등의 신규 상품이 매출 신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롯데호텔은 화이트데이 기간에도 케이크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독일 IKA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나성주 제과기능장이 업계 최초로 버블 몰드를 이용해 선보이는 ‘화이트데이 버블 케이크’는 뭉게구름 모양의 딸기 이보아르 초콜릿 케이크이다.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최고급 초콜릿 ‘발로나’의 딸기 초콜릿과 이보아르 화이트 초콜릿을 믹스하여 화이트 무스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또한 케이크 위쪽 장식인 ‘LOVE’ 초콜릿은 로버트 인디애나 작가의 조형물 'LOVE' 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롯데호텔 나성주 제과기능장은 “여성 고객이 선호하는 분홍색과 업계 최초로 버블 몰드를 사용하여 만든 SNS에 업로드 하고 싶은 독특한 모양의 케이크로 맛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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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은 이와 더불어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 4일간 사랑 받았던 4종의 케이크(화이트데이 로즈, 화이트데이 하트, 화이트데이 슈가플라워, 화이트데이 슈가크래프트 등)도 ‘화이트’라고 이름을 바꾸어 케이크팝, 머랭쿠키와 함께 재판매 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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