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28일 경기 파주 문산우체국에서 주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파주=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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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농협은 이번 주말 전국 하나로마트를 통해 총 110만장의 마스크를 본격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농협은 이날 서울·경기지역을 제외한 전국 1900개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총 55만장, 오는 1일에는 서울·경기지역 319개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총 55만장을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매일 오후 2시 각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할 계획으로, 판매수량은 1인당 5매로 제한되며 마진 없이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간 물량 확보에 노력을 해온 결과, 다음 주부터 보다 안정적인 마스크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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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별 하나로마트 위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하나로유통 홈페이지 및 농협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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