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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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본청·동서부교육지원청·직속기관)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공동체 살리기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해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로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헌혈문화에 동참하고 나눔정신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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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4년 2월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체결한 바 있으며, ‘사랑의 헌혈’ 실천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들의 단체헌혈 권장 및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대한 공로로 2015년 12월 대한적십자사 유공장 은장을 수상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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