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예비후보 “주민 위해 실속 챙기는 정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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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사람과 가족이 행복하고 광주 광산을 빛나게 하는 오광(五光)시리즈 다섯 번째, 지역 숙원사업 공약을 발표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도심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를 확대해 신도심과 구도심의 동반 상생으로 새로운 지역 경제권역을 마련하겠다”며 “도농복합지역의 강점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먹거리 시장을 창출하고 사회복지시설 현대화와 효율화로 광산구민의 공동체 혁신 가치를 꼭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우선과제 Big시리즈 말고도 당장 빛그린산업단지와 평동산단 활성화, 상대적으로 더딘 광산지역 SOC개발 등 지역 숙원사업들이 산재해 있어 한시도 게을리 할 여유조차 없다”며 “도농복합지역인 광산구 지역발전은 국가균형발전의 대의를 완성하는 일이라는 사명을 갖고 더 나은 광산발전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늘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다는 역발상으로 나비축제를 시작해 지역을 혁신으로 이끌었으며 3선 지방자치단체장과 협동조합 재선 중앙회장으로 문재인 정부의 개혁과제 완수와 일자리 정책 실현에 꼭 필요한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전국적인 지방자치 분권세력과 농업, 농민, 농촌, 임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기 민주정권 재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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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일자리와 국민이 주인인 정치, 가족이 행복하며 힘이 되는 나라를 만들어 가기 위한 방향들을 오광(五光) 정책에 담았다”며 “우리 사회가 맞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AI(인공지능), 융복합창조라는 급변의 시대에 맞게 창조적인 일과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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