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주요 문화시설 임시 휴관
- 주요문화시설 12곳 임시 휴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내 전파·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통영시 관내 주요문화시설을 12곳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음악당 내 레스토랑과 윤이상 기념관 커피숍(에스파체)은 개방하지만, 문화시설 12곳을 25일부터 진정 시까지 휴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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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임시휴관은 통영국제음악당 내 모든 집기에 대한 전면 방역 소독을 진행하기 위해 취한 조치"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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