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경남 상생공제 적금’ 판매
1년제 가입…연 1.70% 우대금리 적용
만기 해지 시 청년지원금 600만원 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BNK경남은행은 올해 경남도가 내건 도정방향 중 하나인 ‘청년특별도’에 발맞춰 금융 신상품을 내놨다.
BNK경남은행은 청년 근로자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경남도와 손잡고 ‘경남 상생공제 적금’을 판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가 도래한 청년 근로자 가운데 경상남도가 은행에 가입승인을 통보한 실명의 개인 고객은 1인 1계좌 1년제로 가입할 수 있는 경남 상생공제 적금에 가입할 수 있다.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가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원금 1600만원을 입금하고 1년간 총 200만원을 적립하면 만기 해지시 경남도에서 청년지원금 600만원을 추가로 받는다.
또 기본금리 연 1.15%에 만기해지 시에 제공되는 우대금리 0.55%p를 제공 받으면 최고 연 1.70%(세전)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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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적립식 적금상품인 경남 상생공제 적금의 가입금액은 매월 1000원 이상 200만원 이하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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