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서울시는 22일 코로나19(COVID-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을 폐쇄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병원에서는 현재까지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이 병원의 환자 이송을 돕는 직원으로 지난 2일 증세가 나타났고 17일 오전 퇴사할 때까지 207명의 환자 이송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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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가 확진된 환자는 이 병원 환자로 확인됐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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