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예비후보 “사회적경제 활동 촉진에 전북이 앞장서야”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이강래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순창·임실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일 “사회적경제 활동 촉진에 전북이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강래 예비후보는 “당선이 된다면 19대 부터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정부와 기업이라는 두 축에서 민간영역의 축을 더 강화돼야 하고 이를 위해 사회적경제는 더욱 튼튼하게 발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강래 예비후보는 출마직전 도로공사 사장으로 재직하며 국민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을 극대화하는 도공형 사회적 가치를 지속 실현해왔다.
특히, 휴게시설을 활용해 창업(청년·취약계층) 매장의 지속가능한 사업확장성을 확보해줬다.
구체적으로는 퇴임시 기준 147개 매장, 연매출 229억 원(80개 휴게소 122개 창업매장 푸드트럭 25대) 실적을 올렸고, 청년 일자리 창출 478명, 임대료 감면 26.3억 원의 실질적 효과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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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강래 예비후보는 도로공사에 취임한 2017년 11월 이후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는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16개의 매장에서 연매출 33억 원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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