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 목자재 전시장 모습.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 목자재 전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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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글라스는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 목자재 전시장 리뉴얼을 마치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한 인천점 목자재 전시장은 고객이 원하는 목자재를 선택해 1층에 위치한 재단실에서 원하는 크기로 자를 수 있다. 쾌적한 환경에서 필요한 자재를 규격과 기호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목재 전문 업체인 나무상회㈜가 신규 입점했다. 일반목부터 고급 특수목까지 제품군이 다양해졌다. 특히 느티나무, 단풍나무와 같은 특수목은 일반목 보다 목질이 단단하고 결이 곱다. 또 건조 기간이 자연 상태에서 몇 년씩 소요되며 한정적인 지역에서만 생산되기 때문에 주로 고가의 악기, 고급 가구 및 특수한 용도로 사용된다.


이런 고급 특수목은 일반 소비자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재이지만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서는 특수목도 소규격화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건축자재·인테리어 쇼핑센터다. 주방가구, 리빙가구, 커튼 및 침구류, 철물, 타일, 조명, 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입점해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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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관계자는 "목공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나 일반인들이 목자재를 쉽게 구매하고 재단할 수 있는 매장을 찾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소비자들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목자재 코너를 마련했다"며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은 품질 좋은 제품과 다양한 라인업을 구비함은 물론 친절함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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