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대거 확인된 일본 정박 유람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14일 고령자들이 일부 내렸다.


NHK 보도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중 80세이상이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된 이들 중 일부가 이날 오후 하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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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자 규모는 10명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는 한국인 승객ㆍ승무원 14명 탑승하고 있으나 내린 이들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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