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오섭 예비후보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선 임할 것”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오섭 광주광역시 북구(갑)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선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조 예비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 북구갑이 민주당 경선지역으로 확정된 만큼 ‘원팀정신’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선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1대 총선은 문재인 대통령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느냐와 오는 2022년 대선에서 민주당이 개혁적인 진보정권을 재창출 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며 “민주당의 심장 광주에서 총선 승리의 거대한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투명하고 공정한 경선의 원칙을 세웠고 국민들의 믿음에 화답했다”며 “이해찬 대표가 예비후보들에게 보냈던 ‘원팀정신’을 잊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경선을 치러 당당한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그러면서 “민주당이 원칙을 지켜 북구(갑)을 경선지역으로 확정한 것을 환영하며 공정하고 아름다운 정책선거로 화답할 것이다”면서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의 경험으로 쌓은 중앙정부의 인적 네트워크, 예산 확보 노하우와 각계각층의 전문가, 특보단 등의 집단지성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발전 방안을 내놓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