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유럽 증시가 13일(현지시각) 코로나19(COVID-19) 공포 속 장 초반 큰 출렁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20분(한국시간 기준)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45% 내린 3837.1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장 대비 0.75% 올랐으나 돌연 하락 반전하며 상승 폭을 모두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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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지수도 모두 하락세로 돌아섰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69% 밀린 7482.13에, 프랑스 CAC40 지수는 0.43% 내린 6078.27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DAX지수는 0.37% 내린 1만3699.07를 기록 중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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