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매주 '수·목·금' 파워세일 진행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전자랜드는 2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파워 세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행사 기간동안 TV·냉장고·드럼세탁기·건조기·의류관리기·김치냉장고 총 6개 품목 중 3개 이상을 구입하면서 합산 결제 금액이 7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최대 1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 결제 고객에 한한다.
또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아남의 65형 UHD TV와 JVC의 40형FHD LED TV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 2월 한달간 삼성카드로 2020년형 에어컨 예약판매 행사모델 구매 시 최고 70만원 캐시백과 부품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또 캐리어 스탠드형 에어컨과 대형 가전 한 품목을 포함해 500만원 이상을 삼성제휴카드 또는 스페셜 롯데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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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윤종일 판촉 그룹장은 “이사나 결혼을 앞두고 가전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추가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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