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코로나 영향에도 올해 실적 개선 전망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25,000 전일대비 11,300 등락률 +9.94% 거래량 213,489 전일가 113,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영향에도 실적 성장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판촉비 절감과 면세점 사업 경쟁력 향상으로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보면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25,000 전일대비 11,300 등락률 +9.94% 거래량 213,489 전일가 113,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은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8184억원, 영업이익 105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제각기 8.2%, 7%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25,000 전일대비 11,300 등락률 +9.94% 거래량 213,489 전일가 113,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은 이례적인 고온 현상으로 성장이 제한적인 상황이었다. 백화점 부문은 방한복 매출 부진과 2018년 완료된 점포 리뉴얼로 감가상각비 비용이 늘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 줄었다. 면세점 부문은 일평균 매출액이 20억원대로 늘면서 영업적자는 전년 동기(256억원) 대비 개선된 141억원을 기록했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에도 판촉비를 절감해 수익성을 높였다”며 “면세점 외형확대에 따른 적자폭 축소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25,000 전일대비 11,300 등락률 +9.94% 거래량 213,489 전일가 113,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의 영업이익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남성현 연구원은 “대형점포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가 신규투자에 따른 증가분을 넘어설 것”이라며 “추가적인 판촉비 절감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1분기 동대문 두타 면세점 영업으로 면세점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개의 면세 사업장을 운영함으로써 면세 사업의 기틀을 다져나간다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남 연구원은 “현재 명품 성장률은 해마다 20% 이상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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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연구원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집객력 감소와 면세점 구매층 하락으로 단기 실적은 불확실 하지만 올해 영업이익은 더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유지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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