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와 손 세정제의 대량 반출 차단 위한 수출절차가 강화된 6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서 세관 직원들이 출국자들의 가방에 담긴 마스크의 수량을 확인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마스크 301~1000개 이하는 간이수출신고를, 1,000개가 넘거나 200만원 상당을 초과하면 정식수출신고 대상으로 규제를 강화했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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