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신종 코로나 우려에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 수여식' 잠정연기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대한상공희소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우려로 이날 예정된 '2019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 수여식'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한상의는 오는 11일 예정된 '노동판결 및 대응전략 설명회'도 잠정 연기한다고 공지했다. 제주상의도 같은날 개최 예정인 도민 토론회를 총선 이후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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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는 6일 개최하기로 했던 CEO조찬간담회를 취소했고, 인천상의는 이달 말 진행할 주요 실무강좌에 대해 향후 신종코로나 사태를 지켜본 후 대응할 방침이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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