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밀양시는 '2020년 반려견 중성화수술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기동물의 발생을 줄이고자 2019년 시작한 사업으로 올해는 200두의 중성화수술비와 수술 후 처치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밀양시 지역 내 거주자로서 실외에서 키우는 생후 5개월~5년 이하 암컷 반려견의 중성화수술을 희망하는 주민이며 1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지원가능하다.

AD

신청기간은 18일까지이며,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필요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