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 제한 없어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청년네트워크'가 멤버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기후위기, 성평등, 불평등 완화 등 미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참여를 바라는 청년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제한이 없으며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제안, 예산 편성 등 서울 시정 전반에 걸쳐 참여하게 된다. 청년 시민이 500억원 예산을 편성하는 청년자율예산제는 충분한 숙의 과정과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예산편성안이 서울청년시민회의에 제출된다.


참여 신청은 2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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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서울청년포털과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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