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재은 "불혹 넘겨...귀여운 이미지 벗어나고파"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배우 이재은이 '아침마당'에서 근황을 알렸다.
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배우 이재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재은은 귀여운 이미지가 있다는 말에 "불혹을 넘겼다. 이제 귀여운 이미지 좀 벗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재은은 "한창 예쁠 때 결혼을 했다. 어린 나이에 가장의 무게를 견뎌야 했다. 그 무게를 감당하기에 너무 힘들었고, 나만의 일을 하고 싶고,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에 결혼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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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을 선택했다. 나름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이 되니 그게 아니었다.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서 합쳐져서 양보도 필요했는데 잘하지 못했다. 서로의 이상향도 너무 달랐다. 그래서 부딪치다 보니 고립이 됐다"고 설명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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