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하이지수 7.72% 하락 마감…2015년 8월 이후 최대 낙폭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3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전거래일대비 7.72%(229.92포인트) 하락한 2746.61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2015년 8월 24일(8.5%) 이후 가장 큰 일중 하락폭이다. 춘제(중국의 설)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중국 주식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 여파로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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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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