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연구소, 관악·서대문·서초·인천서구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클리닝 서비스 '청소연구소'를 운영하는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는 관악, 서대문, 서초, 인천서구 등의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상호 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연구소는 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여성일자리 창출 및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여성인력개발센터는 기관 공식웹사이트와 게시판 등에 생활연구소 및 청소연구소의 노출 영역을 제공하는 한편 교육 장소도 지원한다. 생활연구소는 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지원한 구직자들에게 홈클리닝 전문가 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경력 단절 및 중장년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지원들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생활연구소는 매일 청소매니저들을 위한 교육을 진행 중이다. 연현주 생활연구소 대표는 "창업 초기부터 여성인력개발센터와 긴밀하게 관계를 유지하며 협업해 왔다"며 "차별화된 교육과 메뉴얼로 홈 클리닝 시장을 선도하고 경력단절여성에게 더 나은 환경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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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연구소는 기존 가사 도우미 중개 서비스를 IT플랫폼으로 옮겨와 고객과 청소 매니저가 모바일 앱에서 검색, 예약, 관리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현재 총 1만5000명의 청소 매니저가 서울과 인천 및 경기 일부 지역에서 활동 중이며 연내 청소 매니저를 7만명 이상 확보해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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