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로 ‘봉쇄’ 상태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발이 묶여 있는 한국 교민들을 태우고 돌아올 전세기가 30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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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우리 정부가 교민들을 귀국시키기 위해 우한으로 보낼 계획인 전세기 2대 가운데 한 대가 30일 오후 9시경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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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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