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한 중국 우한에서 한국 교민을 수송하기 위한 전세기 KE 9883편이 30일 저녁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출발하기에 앞서 물자 등을 싣고 있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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