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대한민국 산지뚝심' 상품 매출 47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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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마트는 신선식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작한 '대한민국 산지뚝심' 프로젝트가 약 4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8월 신선식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국 농·축·수산물 우수 산지 생산자들의 상품들을 ‘대한민국 산지뚝심’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산지뚝심 상품들은 지난 22일 기준 여섯 달 만에 전국 모든 점포에서 약 4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프로젝트 시행 이후 과일과 채소, 수산, 축산 등 총 70여개 품목의 로컬 상품을 롯데마트 전 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산지 업체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우수한 생산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대한민국 산지뚝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우수 생산자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선정된 신규 생산자 및 2019년우수 로컬푸드 생산자들과 함께 이날 오후 '로컬푸드 우수 생산자 협약식'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한 해 로컬푸드를 납품한 우수 생산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신규 생산자에게는 선정 증서 전달 및 롯데마트의 로컬푸드 운영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상호 유대를 강화하는 취지로 진행하게 됐다.


롯데마트는 대한민국 산지뚝심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생산자들을 발굴·육성 하며, 로컬푸드 상품을 고객에게 알리고 상생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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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표 롯데마트 사업부장은 “대한민국 산지뚝심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롯데마트가 곧 산지’라는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고, 신선식품의 절대 우위를 확보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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