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산림소득사업 임업인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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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9일 영광산림박물관 전시실에서 임업인 및 임업후계자 80명을 대상으로 ‘산림소득사업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교육은 산림소득사업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하고자 올해 산림소득사업 추진 계획과 내년 농림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 신청방법을 안내했다.

작목반원들의 적극적인 임산물 재배교육 및 기술지도 참여와 판로개척을 통해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우수사례도 발표됐다.


군은 교육을 통해 올해 산림소득사업 예산 4억5000만 원을 확보해 표고재배 배지, 임산물 포장재, 관정, 임산물 부직포, 전동 잔디 예초기, 산림용 유기질비료 등 총 6개 분야 사업을 지원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내년 산림소득 사업 신청자는 내달 21일까지 신청서(농업경영체등록 확인서·견적서 포함)를 작성해 산림공원과 산림경영팀 또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올해 산림소득사업 신청자(지난해에 사업신청 완료한 임업인)는 오는 31일까지 군청을 방문해 자세한 안내를 받고 보조금 지원 신청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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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소득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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