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북미·유럽서 '최고 MMORPG' 선정
독일 최대 게임웹진 "이국적인 모범생 같아 더욱 기대"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펄어비스 펄어비스 close 증권정보 263750 KOSDAQ 현재가 47,200 전일대비 3,400 등락률 -6.72% 거래량 1,341,914 전일가 50,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펄어비스, '붉은사막 실적' 반영…목표가 상향"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붉은사막' 업고 훨훨…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597.4%↑ 는 검은사막이 북미와 유럽 주요 나라에서 '2020년 최고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독일 최대 게임웹진 Mein-MMO에서 발표한 '2020년 최고의 MMORPG Top 5'에 검은사막이 선정됐다. 검은사막은 '와우'와 '파이널판타지14', '길드워2' 등과 함께 2019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MMORPG로 뽑혔다. Mein-MMO는 검은사막에 대해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이뤄나가는 이국적인 모범생과 같아 2020년이 더욱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미국 IT매체 테크스팟(TECHSPOT)은 검은사막을 "2020년 최고의 샌드박스 MMO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러시아에서도 검은사막의 인기를 확인했다. 검은사막은 러시아 최대 웹진 고하루(GoHa.Ru)가 진행한 'GoHa Awards 2019'에서 '최고의 MMORPG'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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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은 타이베이 컴퓨터협회가 주최하는 '2019 Game Star'에서도 PC 게임 부문 후보에 올랐다. 투표 결과는 다음 달 6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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