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31일까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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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31일까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4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해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18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최근 3년 이내 타 재정지원사업 2회 이상 반복참여자 등은 참여가 배제된다.

모집인원은 ▲홍농 작은도서관 도서관리 ▲관광지 시설물 및 공중화장실 관리 ▲꽃길조성 및 관광지 환경정비 등 11개 사업 24명이다.


신청희망자는 신청서와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를 가지고 오는 31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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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지난해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72명이 재정일자리에 투입돼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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