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7일 4일간 설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당직의료기관 41곳, 휴일지킴이약국 65곳 지정 운영

서초구, 2020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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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설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 진료를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당직의료기관 41곳과 휴일지킴이약국 65곳을 지정 운영, 진료공백 방지로 인한 구민불편을 최소화한다.

또 서초구보건소는 연휴기간 중 정상 진료하는 의료기관 수가 작고, 환자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돼 26일 오전 9~오후 6시 1차진료(경증의 진료로서 소화불량이나 배탈등의 가벼운 소화기계 질환, 초기감기 모살 등)를 실시한다.


설 연휴 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서초구(보건소,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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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주간 ☎2155-8001(보건소), 야간 ☎2155-6100(구청 상황실)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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