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짜장면은 주 종목 아니라서 최대 7그릇"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마리텔')의 먹방 유튜버 쯔양이 먹방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 했다/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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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마리텔')의 먹방 유튜버 쯔양이 먹방을 하게 된 계기에 관해 이야기 했다.
20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서는 쯔양이 김구라&장영란의 <구라이브> 코너에서 짜장면 먹방을 선보였다.
김구라가 먹방을 하게 된 계기를 묻자 쯔양은 "평소에 많이 먹었는데 대학생 때 식비가 감당이 안 되니까 친구들이 먹방 데뷔를 추천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가 "짜장면을 최대 몇 그릇까지 먹어 봤냐"고 묻자 쯔양은 "주 종목이 아니어서 최대 7그릇이다. 많이 못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쯔양은 "초등학교 때 할머니 댁에 갔는데 한 끼에 해주시는 음식 양이 많았다. 그런데 제가 그걸 다 먹었다"며 많이 먹는 재능을 발견하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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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1997년생으로 구독자 184만명을 거느리는 대식가 먹방 유튜버다. 지난해 제2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예능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그는 남양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CF, 생방송 투데이 등에도 출연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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