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일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목포 MBC 450만 원 기탁…

서해지방경찰청사 (사진제공=서해지방경찰청)

서해지방경찰청사 (사진제공=서해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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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지난 16일 항공단 직원 일동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50만원을 목포 MBC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성금은 서해해경청 항공단이 ‘2019년 해양경찰 영웅 선정’과 ‘생명존중대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으로 조성됐다.

강진홍 항공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한 출동과 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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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9년 서해해경청 항공단은 응급환자 이송 59건, 실종자 수색 163회, 인명구조 16건 등 서·남해 해상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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