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6시 34분께 광주 북구 연제동 한 아파트 1층 주택 내부에서 난 화재로 아파트 주민 16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연기를 마신 이들이며, 생명이 위독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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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불이 난 집 조리도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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