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4도, 대전 6.5도, 대구 6도

온화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온화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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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주말인 11일 오후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중국발 스모그로 인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4도, 대전 6.5도, 대구 6도로 예년 수준을 최고 4도가량 높다.

내일까지 하늘에는 구름만 끼고 제주도는 밤부터 내일 낮 사이 비가 조금 내리겠다. 부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다.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38마이크로그램, 충북은 48로 충북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수도권과 충북지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 중이다. 대기정체로 인해 이날 제주를 제외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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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내일은 수도권과 영서, 충북, 대구는 공기 질이 나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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