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정읍시는 정보화마을(이하 정보화마을)이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선물 특별할인 판매행사’를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설 명절 선물로 알맞은 품질 좋은 지역 특산품 10여 종을 시중 가격보다 최고 15%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내장산정보화마을은 쌍화차 유과·귀리 유과(선물용 한과 600g)·구절초 꽃차(25g) 등을 10~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옥정호정보화마을도 황토대추·산내토종먹시곶감·꿀 등을 8~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상품 구매는 정보화마을 인빌쇼핑몰과 마을별 각 홈페이지(내장산정보화마을, 옥정호정보화마을)에서 할 수 있다.


더불어 정보화마을은 온라인 특판 행사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3일간 전북도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정보화마을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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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우수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와의 직거래로 홍보하고 현장에서 직접 택배 주문을 받아 판매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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