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예비후보 ‘정책 클린선거’ 제안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갑 예비후보는 10일 “내달 치러질 당내 경선은 네거티브 없는 ‘정책 클린선거’를 치르자”며 “이용빈 예비후보에게 공식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금품 제공 없는 공명선거’, 상호 비방과 협박, 흑색선전, 지역주민 및 당원 편 가르기와 같은 네거티브를 단호히 배격하고 당과 광산구의 발전을 위한 정책선거, 주민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네거티브 없는 클린선거에 후보자가 앞장서자”고 주장했다.
이어 “공명선거는 주민들께서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 그리고 이·경력을 꼼꼼히 살펴 올바르게 후보자를 선택을 할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이라며 “끼리끼리 이기주의 집단과 같은 구태정치를 물리치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정치를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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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용빈 예비후보도 네거티브 없는 클린선거에 동참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우리 광산에서 광주 최초로 후보자간 네거티브 없는 클린선거를 선포하자”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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