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섭 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읍·면·동 신년대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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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북 정읍시는 유진섭 정읍시장이 지난 6일 수성동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읍·면·동 신년대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읍·면·동 각계각층의 시민을 직접 만나 2020년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함께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읍발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취지다.


특히,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접수된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 후 결과를 안내할 계획이다.

유 시장은 지난 7일 덕천면과 이평면, 8일에는 장명동과 옹동면 주민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9일에는 내장상동과 정우면, 신태인읍, 10일 시기동과 고부면 29일 초산동, 임암면, 소성면, 30일 연지동, 북면, 태인면, 31일 칠보면, 산내면, 산외면, 다음 달 3일 농소동과 상교동, 영원면 순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각종 소통행정을 통해 크고 작은 지역 현안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며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쳐 왔다.


올해도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시민참여와 소통행정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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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을 펼치겠다”며 “경자년 한 해도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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