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 중동 지역 긴장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전 거래일 대비 21.49포인트(0.99%) 떨어진 2154.97로 출발한 6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스피가 미국, 중동 지역 긴장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전 거래일 대비 21.49포인트(0.99%) 떨어진 2154.97로 출발한 6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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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6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미국과 이란간 긴장 고조로 중동리스크가 확산되며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도 크게 움직였다. 코스피 지수는 21.39포인트 (0.98%) 내린 2155.07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14.62포인트(2.18%) 내린 655.31로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3시 50분 현재 3.22포인트(0.11%) 내린 3080.25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홍콩항생지수도 310.50포인트(1.09%) 하락한 28138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157.07포인트(1.30%) 내린 11953.36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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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91%(451.88 포인트)하락한 2만3204.86에 거래를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1.39%(23.87 포인트) 내린 1697.49에 장을 마쳤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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