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중앙회전남, 이웃사랑 성금 기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한국외식업중앙회전라남도지회(지회장 송기현)가 이웃사랑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
6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전남 목포 상동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전라남도지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한국외식업중앙회전라남도지회 송기현 지회장, 전남사랑의열매 김상균 사무처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송기현 지회장은 “우리의 작은 도움이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상균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늘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참여해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전남지역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생계비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전라남도회는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총 6650만4680원의 이웃사랑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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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사랑의열매는 올해 1월 31일까지 모금목표액 98억6100만 원을 목표로 ‘희망2020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모금목표액 1%에 해당하는 9861만 원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온도탑의 수은주가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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