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1만여명 관람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에 관람객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원그룹이 제시하는 미래의 비전을 크레이에티브한 체험 콘텐츠와 함께 고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마이린, 윰댕, 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다.
에듀테크 교육상품과 가전, 뷰티 등 다양한 상품을 크리에이트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교원 올스토리 체험존, 스마트구몬 부스, 웰스 LED마스크 체험존 및 테마 포토존 등을 꾸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유도했다.
또 자녀 성장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교원그룹의 신사업 '마켓85'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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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 생활가전 등의 사업분야에서 고객들이 더 가치있는 삶을 영유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고, 이를 즐겁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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