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일본 증시에서 새해 첫 거래일인 6일 닛케이225지수는 대폭 하락하며 시작됐다. 9시 11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72%(406.79포인트) 하락한 23249.83에 거래됐다. 토픽스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1.39%(23.96 포인트) 하락한 1697.40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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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간 대립이 격화될 것이란 우려가 확산되며 운용 리스크를 피하고자 매도가 대폭 늘었기 때문이다. 주로 해운과 기계를 비롯한 경기 민감주들이 매도되고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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