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예비후보 “민생 법안 조속 처리” 촉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최영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1일 국회의 패스트트랙 상정 법안 처리를 환영하며 “어린이 안전을 담보하는 해인이법, 4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법 등 민생 관련 법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특히 사회적 약자와 소외 계층을 위한 예산이 관련 법 미비로 2020년 새해 집행하지 못하는 사태가 우려된다”며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 농어민연금이 새해 1월부터 집행될 수 있도록 민생 법안을 즉시 심의해 처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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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자유한국당을 향해 “정쟁과 민생을 분리해 민생 법안 처리에 협조하는 성숙된 자세를 보여야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서민과 약자, 소외 계층의 삶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과 국가경제 활력을 위한 법안 심의와 처리에 즉시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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