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재단, 희망나눔 성금 기탁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80여만 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변정섭)이 지난 27일 희망2020나눔캠페인 성금 283만2814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전달식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희망2020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참여기간에 이뤄져 광주지역의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주신용보증재단 변정섭 이사장, 정일균 경영지원본부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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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이사장은 “광주신용보증재단 임직원들이 힘겨운 겨울을 보낼 우리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참여했다”며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광주가 됐으면 좋겠다”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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