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학교전경(사진=구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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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유신 기자]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5년 연속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했다고 31일 밝혔다. 5년 연속 100% 합격은 전국 전문대 작업치료과 중 구미대가 유일하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발표한 2019년도 제47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결과 구미대 작업치료과(학과장 이윤미) 3학년 응시생 23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윤미 학과장은 5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의 비결을 △학교지원 전공 자격증특강 운영 △ 학습자 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한 자기 주도학습 능력 향상 프로그램 시행 △학생 수준별 지도프로그램을 위한 일 대 일 평생 지도교수제 시행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맞춤형 교육 시행 등으로 꼽았다.


이 학과장은 “5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학습방법을 개발하고 밀착지도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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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는 경상북도가 지정한 ‘치매 극복 선도대학’으로 작업치료과는 2019년 치매 극복 선도단체 보건복지부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유신 기자 js1027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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