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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천구 초등학생들 세계문화 속으로 풍덩!

최종수정 2019.12.10 16:39 기사입력 2019.12.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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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관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멕시코 의상(판초와 솜브레로)을 입고 직접 만든 작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멕시코관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멕시코 의상(판초와 솜브레로)을 입고 직접 만든 작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흥초등학교(금천구 독산로23길 26) 신관 1층 시흥글로벌인재학당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세계문화체험-달라서 좋아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에게 여러 나라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다문화 이해 역량과 세계를 향해 꿈을 키우는 기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북유럽과 남미의 겨울 축제와 놀이’를 주제로 △멕시코관 △브라질관 △스코틀랜드관 △핀란드관 4개 체험관을 구성했다.


각 체험관은 외국어 전문 마을강사와 원어민 강사, 시흥글로벌인재학당 전임강사 총 13명의 강사진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한 학생들은 각 체험관을 한 시간 간격으로 순회, 나라별 겨울축제와 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음식 및 공예품 만들기, 컬링 및 삼바축구 배우기 등 체험을 통해 남반구와 북반구의 기후 차이에 따른 문화적 차이를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문화체험-달라서 좋아요’ 행사는 10~11일 진행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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